그레이트맨

tv조선 대표이사 방정오 전무의 딸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사택의 운전기사로 있던 김모씨가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더욱 화제가 됐는데요. 내용을 들어보면 50대 후반의 김씨는 지난 7월부터 자녀들의 학교를 데려다주고 방정오 아내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3개월만에 일을 그만둬야했다고 하는데요. 녹취록 파일 내용은 엄마에게 이야기해서 아저씨 잘릴수도 있게 만들거라며 돈벌거면 똑바로 벌어, 해고야라는 폭언이 담겨있었죠.



딸의 이름은 알려진바 없는데, 나이가 아직 10살이라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아직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학교에서는 성격이 어떤지 궁금하더라고요.




앞서 방정오 전무의 부인은 인터뷰에서 이미 사과를 한부분이고 해고이유는 업무태도 때문이었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특히 녹취록은 협박용이라고 반박을 하게 되는데요. 집안을 보면 조선일보 사장 아들의 딸로 10살이라는 아이가 할수있을만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가 조선일보 대표이사 방상훈 사장, 형이 언론인 방준오로 잘 알려져있죠.



부인 이주연씨는 이인수 수원대 총장의 딸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시도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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