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맨

김재화가 진짜사나이300에서 엄청난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악바리같은 모습과 열정적인 모습이 대단하더라고요.



배우 김재화의 프로필을 보면 나이는 80년생으로 고향은 서울이라고 하는데요. 집안의 가족중에 동생이 영화배우 김혜화라고 하더라고요.




두 자매는 최근 배우나 주연의 미국드라마 센스8에 출연하바 있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 임신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액션 장면은 찍기가 어려웠다고 하더라고요.



출연작으로는 김희선 주연의 나인룸, 막돼먹은 영애씨, 마녀의 법정, 김과장 등이 있습니다.




평소 성격이 엄청나게 긍정적이라고 하는데요. 체력검정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1.2km 달리기에서도 같은 출연진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껴주지 않았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김재화는 결혼을 해서 남편이 있다고 하는데요. 직업은 알려진바는 없지만 라디오스타에 출연 당시에 남편이 남들앞에서는 애교도 부리고 잘 대해주지만 집에오면 무뚝뚝해진다며 쇼윈도부부라고 웃음을 준바 있죠.



최근 여배우중에 신스틸러로 떠오르고 있는데, 제2의 라미란으로 앞으로 더많은 작품에서 볼수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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