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맨

천상지희 멤버였던 가수 다나가 2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을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사실 리즈시절에 비해 지난번 알려진 근황을 충격적이었는데요. 갑작스럽게 살이 찐 이유를 밝히면서 화제가 된바 있습니다.




자신의 살이 진짜 많이쪄서 놀라시는 분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한다고 언급을 했는데, 전 남자친구와의 결별과 더불어 친한 동생의 사고로 인한 죽음이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최근 뼈를 깎는 고통으로 다이어트를 향한 열정을 보여준바 있는데요. 이제 리즈시절의 외모를 다시 되찾을거 같더라고요.




사실 전남친 이호재 감독과의 결별이유는 알려진바 없는데요. 감독으로 지내면서 여배우들 대시가 많아서 불안하다고 고백한바 있습니다.



다나는 이번에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촬영하면서 그 과정들을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우울증도 극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준거 같아서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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