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맨

불타는 청춘에 조하나가 새 친구로 등장해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탤런트 조하나의 나이는 72년생으로 현재 직업은 무용가로 활동하며 대학 교수라고 소개를 하게 되는데요.



1991년에 kbs 공채 탤런트로 전원일기에서 임호 아내로 출연을 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연기를 그만두게 되면서 무용가로 활동을 했죠.




배우를 그만둔 이유는 이유는 어릴때부터 꿈꿔왔던길로 국가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이수자이기도 합니다.



과거 강문영의 아버지가 봐준 김광규의 결혼운이 언급됐는데 나이차이가 4살연하의 교수님이라며 그때 놓치면 결혼을 못한다고 운세를 봐준적이 있죠.



불청춘 멤버들은 김광규와 조하나를 이어줄려는 분위기가 보였습니다. 앞으로 두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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