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맨

배우 오연서 김범 열애 소식이 들렸네요. 연상연하 배우 커플이 또 탄생했는데, 지난번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배우 박신혜 최태준에 이어 이달에만 벌써 두 번째 연상연하 커플이 나왔습니다.



오연서와 김범 양측 소속사는 공식열애를 인정했는데 "본인 확인 결과 교제하는 사이다. 3월 초 드라마 '화유기' 종영 이후에 친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게 됐다"고 합니다.




오연서 김범 나이차는 87년생, 89년생으로 두 사람은 2살차이 연상 연하 커플이라고 하는데요. 오연서 지난 2002년 그룹 러브(Luv)로 걸그룹 데뷔해서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배우로 전향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배우 김범은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으로 데뷔해 경력을 쌓은 벌써 13년 차 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두사람의 공통점으로 연예계에서 활동한 만큼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 살 나이 차이의 박신혜와 최태준도 공개열애중입니다. 박신혜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한 학번 차 선후배 사이로 연예계 데뷔를 해서 만나게 됐다고 하죠.




배우 신소율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 역시 연상연하커플인데요. 3세의 나이차이를 두고 최근들어 이런 열애 소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5월 결혼식을 올리는 한채아 차세찌 커플은 4살차이가 난다고 하는데, 지인 소개로 만나 누나 동생 사이로 친하게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네요.




과거 김범이 여러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을 공개하기도 했죠.“귀엽고 애교가 많은 여자가 좋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후에는 2010년 ‘한류드림페스티벌-한류스타와의 밤’ 행사를 통해 “정신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대화가 통하는 여자가 좋다”고 말한바 있는데,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위로 10살 연상까지 가능하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죠.



오연서 김범은 더팩트에서 단독으로 열애소식이 들렸습니다. 보통 디스패치에서 증거 사진들이 나왔었는데, 이번엔 아니네요.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