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맨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강한나가 성형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이 됐습니다.



강한나의 프로필을 보면 나이는 38살이라고 하는데요. 한국 연예인 100명 중 99명이 성형을 한다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사실 2007년 일본 웨더뉴스 기상캐스터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바 있는데, 신문이나 잡지 매체에서 기자 겸 컬럼니스트라는 직업으로 6년째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일본 연예기획사 호리프로에 소속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고 하네요.




강한나의 학력은 숙명여자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요코하마 국립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친바 있습니다.



원래 인스타그램에 한일관계를 전공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는데, 그는 2008년부터 일본에 관련된 책 '동경 하늘동경', '교토, 휴' 등 8권의 책을 집필한 작가로도 알려져있죠.




평소 한국 연예인 친구들이 많은데 만날 때마다 얼굴이 변한다며 성형을 했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쳐다보면 부끄러워한다고 한국 비하 발언을 했습니다.



오사카에서 왕대륙과 열애설이 난 강한나는 영화배우로 이번 사건과는 전혀 다른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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